여성가족부는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며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전국적으로 확대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센터와 아파트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는 395개소였던 공동육아나눔터를 내년에는 40개소를 추가하여 총 435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돌봄 문화를 활성화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성가족부는 또한 신한금융그룹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도 200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부모들이 서로 도와가며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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