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추석 연휴에도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여성긴급전화1366’ 24시간 운영

가정폭력과 스토킹에 대한 긴급 상담 및 보호 서비스 확대, 여성가족부의 노력

기사입력 기사번호 21629

여성가족부가 추석 연휴에도 여성폭력 피해자를 위해 ‘여성긴급전화1366′을 24시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폭력 피해자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국 1366센터와 112·119 연계 시스템 및 임시보호 시설을 사전 점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성긴급전화1366은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등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365일 24시간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스토킹 피해자 지원을 위해 여성긴급전화1366과 경찰 112 종합상황실이 연계되어 스토킹 관련 상담 및 지원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스토킹 상담 건수가 최근 3년간 대폭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여성가족부는 스토킹 피해자에게 임시거소를 지원하는 긴급주거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공공부문 지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추석 연휴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위하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