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세계 40여개국에서 온 130여명의 청소년들과 ‘2023 글로벌 청소년 정상회담(서밋)’을 7월 19일부터 7월 26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서밋)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글로벌 청소년들의 하모니‘를 주제로 코로나 이후 시대에 회복탄력성 확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 환경 조성 등 5가지 소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 화상회의를 통해 아이디어와 자료를 공유하고, 세계 각국의 정부와 청소년 유관기관 등에 공유할 협력방안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또한, 청소년들은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과 문화교류의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청소년 대표로 선발된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며 지구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역할을 함께 모색할 것으로 기대되며, 여성가족부 차관은 이번 행사가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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