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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 정책

청소년을 위한 ‘더 넓은 학교’ 프로그램,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의 협력으로 강화

21일 학교 안팎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정동행을 통한 폭넓은 청소년 활동 지원

기사입력 기사번호 21613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협력하여 21일 학교 안팎 청소년 지원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청정동행)을 체결합니다. 여성가족부는 작년에 발표한 ‘학교 안팎 청소년지원 강화 대책‘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도, 교육청과 함께 청정동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교학점제 등 학교 교과과정에 활용 가능한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며, 고등학교 학업중단 청소년 정보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자동 연계하는 법률 개정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와 연계하여 고위기 청소년 조기발견과 상담 지원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5월에 여성가족부와 함께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문화대축제를 개최하고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는 청소년의 학교 안팎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역사회 청소년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원활한 협력을 통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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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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