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주말 동안 해상 표류 부선 안전조치와 응급환자 3명 긴급 이송, 기관고장 레저보트 예인하는 등 사건사고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은 4일 오전 07시경 고금도 송도 인근해상에서 A호(바지선, 약 200톤급)가 B대교쪽으로 밀리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 연안구조정, 구조대 현장에 급파, 유관기관에 관련 내용을 전파하였고, 확인 결과 A호는 인천에서 적재물을 싣고 완도군 신지도 인근해상에서 투묘 중 앵커줄이 끊어져 B대교 교각에 부딪쳐 해상에 표류 중이었다.
완도해경은 인명피해와 해양오염·교각 스크래치 상태 등을 확인, 다행히 A호는 승선원이 탑승하지 않아 인명피해 없이 예인업체를 섭외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인근항에 계류 고박할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