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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성동구, HL 디앤아이한라와 함께 ‘사랑의 빵’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400개의 사랑의 빵, 지역아동센터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 전달

기사입력 기사번호 44961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0월 21일 구청 1층에서 HL 디앤아이한라(구 한라건설)의 후원으로 ‘사랑의 빵 전달식’을 열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코리안투데이] 지난 10월 21일 성동구는 HL 디엔아이한라 관계자와 함께 지역 아동 센터에 ‘ 사랑의                                        빵 ‘ 전달식’을 진행했다 © 손현주 기자

이날 행사에는 HL 디앤아이한라 CSO 및 녹색경영팀 관계자, 성동구 희망복지과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보탰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빵’은 HL 디앤아이한라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총 400개(9개 묶음)로, 성동구 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HL 디앤아이한라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성동구 드림스타트팀은 지역 자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전달식도 민관이 함께 만들어낸 따뜻한 복지 실천의 한 장면이 되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신 HL 디앤아이한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아동이 행복한 성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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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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