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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 참여

공도도서관 열두 달 인문학 ‘1인 가구를 위한 MBTI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자기이해와 감성표현을 담은 향기 체험… 혼자 사는 시민 위한 힐링 시간

기사입력 기사번호 37315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4월 9일과 23일 저녁 7시, 1인 가구를 위한 특별한 인문학 프로그램 ‘MBTI 향수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중하는 열두 달 인문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신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보며 자아탐색과 감성표현의 시간을 갖는 체험형 강의다.

 [코리안투데이]  자기이해와 감성표현을 담은 향기 체험… 혼자 사는 시민 위한 힐링 시간  © 이명애 기자

‘뚜비즈 공방’의 황지현 대표가 강사로 나서, MBTI 성격유형별 향기 조합법, 향기의 인문학적 의미 등을 흥미롭게 설명하며, 참여자들에게 힐링과 자기이해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공도도서관 3층 평생학습실1에서 열리며, 청소년 및 성인 1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공도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혼자 사는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일상 속 즐거운 여유가 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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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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