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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본격 모집

보호작업장·주간이용·단기거주 통합 지원으로 장애인 자립 돕는다

기사입력 기사번호 36242

안성시가 설립한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이 2025년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해 장애인 이용자 및 입소자를 모집하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본격 모집  © 이명애 기자

대림동산은 보호작업장, 주간이용시설, 단기거주시설의 통합 복지시설로, 장애인들에게 직업재활과 돌봄, 주거 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리안투데이]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본격 모집  © 이명애 기자

보호작업장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직업훈련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며, 주간이용시설은 지적·자폐성 장애인 24명에게 다양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리안투데이]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본격 모집  © 이명애 기자

단기거주시설은 남녀 각 5명을 모집해 일상생활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 장애인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준다.

  [코리안투데이]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본격 모집  © 이명애 기자

운영은 수탁자로 선정된 (사)사랑의손길이 맡아 향후 5년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접수 후 초기 면접과 적응 평가를 거쳐 이용 여부가 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031-678-22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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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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