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주민자치회, 행복마을 가꿈사업(양계마을) 주민동의서 접수

기사입력 기사번호 26298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회는 ‘행복마을 가꿈사업 TF팀’이 구월동 1248-36번지(10,684㎡, 32통) 일원의 토지(주택) 소유자들로부터 사업 동의서를 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행복마을 가꿈사업’은 노후된 저층 주거지의 활성화를 위해 계획 과정부터 주민공동체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사업지 내 토지(주택) 소유주 중 1/3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코리안투데이]주민자치회, 행복마을 가꿈사업(양계마을) 주민동의서 접수]  © 김현수 기자

주민자치회, 대상지 생활권자, 지역 주민, 행정지원 공무원 및 총괄 코디네이터 등 11명으로 구성된 TF팀은 사업계획을 위한 현장 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추진하였고, 구역 내 거주자에게 사업 안내문을 발송했다.

사업추진을 위하여는 총 121명의 소유자 중 최소 41명의 동의가 필요하며 다음달 10일까지 동의서를 접수받을 계획이다.

오작환 주민자치회장은 “본 사업은 재개발사업이 아닌 도시재생사업으로 거주자분들에게 더 나은 정주 여건을 마련해 드리고자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로 공모한 사업이다”라며 “구역 내 거주하지 않는 소유자가 많아 동의서 접수에 어려운 점이 많지만, 마을 발전을 위해 TF팀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현수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