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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용인특례시 청년 위한 감성 어린 특별한 프로그램 마련

8월 13일 ‘기흥 청년LAB’에서 ‘달달한 음악과 한여름 밤’ 음악회 개최
8월 23일 동백호수공원에서는 ‘하이볼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기사번호 25133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와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청년들을 위해 준비한 ‘다이브 인 하이볼’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 김나연 기자

용인특례시는 8월 13일 ‘기흥 청년LAB’에서 ‘달달한 음악과 한여름 밤’이라는 제목의 특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는 애니메이션 삽입곡과 퓨전국악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에게 옛 추억을 소환하는 감성적인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객은 8월 11일까지 18세부터 39세 사이의 용인 거주 청년 중 30명을 추첨으로 모집한다.

 [코리안투데이] 용인특례시가 마련한 ‘달달한 음악과 한여름 밤’ 음악회 홍보 포스터 © 김나연 기자

또한, 시는 8월 23일 기흥구 동백 호수공원에 위치한 카페에서 ‘우리동네 청년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이브 인 하이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친숙한 카페에서 ‘하이볼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는 8월 20일까지 20세부터 39세 사이의 용인시 청년 중 20명을 추첨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청년랩 홈페이지(www.yyla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청년들이 시원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청년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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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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