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면규
밀레니얼 세대, 어떻게 봐야 할까
사람들은 구분짓는 걸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환으로 6.25 세대를 베이비부머 세대, 1970년 전후 출생한 X세대를 기성 세대라고 부르듯이 밀레니얼 세대는 통상 'Y 세대, X 세대 뒤를 잇는 인구집단으로 1980년대에서 2000년대 사이에…

원격의료, 언제쯤 도입될까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지는 듯 하다 다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큰 변화 중 하나가 원격의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인지 청와대, 정부에서 '원격의료는 한국판…

윤미향 사태를 바라보는 ‘눈’
요즘 윤미향(민주당 당선자) '정의기억연대' 대표가 국민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대표 몫이라며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공천했던 민주당은 윤미향 사태 처리에 골머리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의롭다'는 의미를 가진 시민단체 대표인…

미래통합당, 진짜 혁신해야
미래통합당을 "프랜차이즈 본사는 벌써 부도났는데 체인점 대표들이 각자 알아서 도생하고 있는 형국 같다"고 호사가들이 통합당을 '프랜차이즈 기업' 같다며 수군대고 있습니다.그래서인지 여론조사에서도 차기 대선주자 군에 속하는 역량있는 야당 후보가 …

5G시대에 벌어질 일상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을 기반으로 한 지능화의 혁명'을 의미하고, 모든 사물들은 네트워크에 연결되면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또, 연결된 데이터들은 빅데이터를 통해 더 똑똑해지고 사람의 개입 없이 사물 스스로 판단하고 작동하는…

5G 시대에 들어서면서
2020년! 지금우리 앞에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창립자이자 회장)이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세계 최초로 '제4차 산업혁명'을 의제로 제시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 지났습니다. 당시 슈밥은 4차 산업혁명을…

김종인 비대위, 출범할까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 참패 후 당 진로를 놓고 심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낙선하자 곧바로 사퇴한 황교안 대표 후임으로 낙선한 심재철 원내대표가 겸직하면서 당을 깊은 수렁으로 밀어 넣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래통합당, ‘자력 회생’ 해야
이번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참패한 후 깊은 수렁에서 계속 헤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거 결과에 승복하기 보다 '개표 조작'을 앞세워 부정선거 운운하는 걸 보면 패배의 고통이 얼마나 큰 지 가히 짐작이…

‘코로나19’가 몰고 올 사회적 변화
이번 '황금 연휴'를 잘 넘기면 '생활 방역' 전환이 가능할 것 같은 우리나라와 달리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아직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의료전문가들이 6월 말쯤 정점을 찍으면서 점차 약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블록체인, 4차산업의 핵심기술 일까
지금은 4차 산업혁명시대입니다. 산업혁명은 기술에서 시작하고 문화로 정착되며 새로운 문화적 기반 위에서 새로운 기술로 진화합니다. 또 산업혁명은 일반적으로 범용기술의 출현과 함께 시작되어 당시 산업구조의 혁신적 변화를 일으킵니다. 1차 산업혁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