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살아있다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6일 – 인구 1,952만 집계 이어지는 가운데, 을축년 물난리 복구는 여전히 진행 중
1925년 10월 6일 화요일, 경성의 아침이 밝았다. 닷새 전인 10월 1일 자정을 기해 실시된 간이국세조사의 여운이 아직 거리에 남아 있었다. 10시 10분, 종로 거리에는 조사표를 손에 든 조사원들의 모습이 드문드문…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6화: 민무늬토기가 그린 일상 – 고조선인의 하루
古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고조선 편 제6화: 민무늬토기가 그린 일상 - 고조선인의 하루 2,500년 전 어느 가을날 아침, 한 여성이 민무늬토기에 담긴 조를 꺼내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5일 – 국세조사원, 경성 골목을 누비다…스위스에선 로카르노 평화회담 개막
오전판 오전 10시 10분1925년 10월 5일 월요일10:10 -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1925년 10월 5일 월요일, 경성 거리에 아침 햇살이 내려앉았다. 나흘 전 밤 열두 시를 기해…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5화: 세계가 인정한 거석문화 – UNESCO 세계유산 고인돌의 비밀
古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고조선 편 제5화: 세계가 인정한 거석문화 - UNESCO 세계유산 고인돌의 비밀 전 세계 고인돌의 40%가 한반도에 있다. 약 3만여 기. 이 놀라운 숫자는…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4일 – 경성, 인구조사와 신궁 준비 사이에서
10:10 1925년 10월 4일 (음력 8월 17일) 일요일 100년 전 오늘 10:10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프닝 1925년 10월 4일 일요일. 오전 10시 10분,…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4화: 8조법이 말하는 고조선 – 동아시아 최초의 성문법?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고조선 편 제4화: 8조법이 말하는 고조선 - 동아시아 최초의 성문법? "살인자는 즉시 사형에 처한다. 남에게 상처를 입힌 자는 곡식으로 갚게 한다. 도둑질을 한…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3일 – 경성의 가을, 의열단의 움직임
10:10 1925년 10월 3일 (음력 8월 15일) 토요일 100년 전 오늘 10:10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프닝 1925년 10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3화: 비파형동검에서 세형동검으로 – 고조선 청동기 문화의 독자성
古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고조선 편 제3화: 비파형동검에서 세형동검으로 - 고조선 청동기 문화의 독자성 기원전 10세기, 요령성 조양현 십이대영자. 뜨거운 도가니 속에서 구리와 주석이 만났다. 1,200도의 열기…

[100년 전 오늘] 1925년 10월 2일 – 경성의 긴장된 아침
10:10 1925년 10월 2일 (음력 8월 14일) 금요일 100년 전 오늘 10:10 "시계가 미소 짓는 시간, 10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프닝 1925년 10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 10분,…

[역사는 살아있다 – 고조선 편] 제2화: 신화와 역사 사이 – 단군 이야기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古 THE KOREAN TODAY 역사는 살아있다 고조선 편 제2화: 신화와 역사 사이 - 단군 이야기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100일의 시험. 어둠 속에서 쑥과 마늘만으로 버티는 것. 곰은 인내했고, 호랑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