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 불출석’한 윤전추 전 행정관, 벌금 1000만원 확정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20일 국회의 통보를 받고도 정당한…

전자담배가 혈전 위험 높일 수 있다.
전자담배가 혈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파티마 알스볼 미국 텍사스 약학대학 교수는 전자담배의 증기가 혈액을 응고시키는 혈소판의 과잉반응을 유발, 혈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쥐…

20대 남성 에이즈 숨기고 11차례 성관계…
▲ 대전지방법원 전경 © 김진혁기자 에이즈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신혜영 대전지법 부장판사는 19일 에이즈 예방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편의점 업계, 최저임금 인상 불똥 ‘전전긍긍’
편의점업계가 다음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가맹점주들의 반발이 업계로 불똥이 튀는 것 아니냐며 전전긍긍하고 있다. 18일 편의점 가맹본부 등은 산업통상자원부는 편의점 가맹본부 관계자들을 불러 최저임금 회의를 개최한다. 공정거래위위원회의…

미니스톱 갑질….. 결국 과징금 2억 3000만원
▲ 미니스톱 판매점 © 김진혁기자 대규모유통업에 해당하는 편의점 한국미니스톱이 법을 어기면서 물품 공급업자로부터 판매 장려금 수백억원을 받아내는 '갑질'을 했다가 억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로…

“생닭 조리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조심”
▲ 캠필로박터 식중독은 덜 익히고 오염된 닭고기가 주요원인 © 김진혁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삼계탕 등 닭요리 섭취가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캠필로박터균에 의한 식중독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캠필로박터균은 닭,…

2019년 최저인금 10.9%인상(8350원)……노,사 반발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오른 시간당 8350원으로 결정됐다. ▲ 1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이 확정 사진=고용노동부 © 김진혁기자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

직장 동료 때려 살해·암매장한 40대 중형
▲ A씨와 B씨가 함께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자료제공, 대전지방경찰청 © 김진혁기자 직장 동료를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박태일 대전지법 부장판사는 13일…

세 남매 사망 화재 20대 엄마 실수 아닌 ‘고의’
▲ 3남매 엄마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검찰에 출석하고 있다 © 김진혁기자 아파트에 불을 내 3남매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엄마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법원은 이…

환풍기 뜯고 휴대전화 판매점 침입해 스마트폰 훔친 20대 철창행
▲ 휴대전화 판매점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구속된 강모(26)씨 [전북경찰청 제공] © 김진혁기자 전북 군산경찰서는 휴대전화 판매점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강모(26)씨를 구속했다고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