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정책
29일부터 서울 강남서 용인행 광역버스 타는 곳 바뀝니다
용인특례시는 6월 29일부터 오후 시간대 서울 강남에서 용인행 광역버스를 타는 승객들은 반대편 정류장에서 버스를 탑승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강남 일대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경기도가 합의하여 도입한 조치다. …

경기도, 올해 백일해 환자 576명, 최근 10년 중 가장 많아
경기도 보건당국은 2024년 6월 18일 기준, 백일해 환자 수가 576명에 달해 지난 10년 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리안투데이] 경기도 전경 © 김나연 기자 이는 지난해 같은…

장수의 비결, ‘들깨’에 숨겨진 비밀
심근경색 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가 들기름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 심혈관 건강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한다. 이는 들기름에 함유된 높은 오메가3 지방산의 영향이라고 한다. 또한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던 사람이 들기름을 식단에…

경기도 파주시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 발령
18일, 질병관리청의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에 이어 경기도는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 경보는 파주시에서 말라리아 군집사례가 확인된 것에 따른 조치입니다. [코리안투데이] 경기도 파주시, 올해 첫 말라리아…

안성시노인복지관, ‘활力활氣 프로젝트’ 노인형 맞춤 체력증진교실 운영
안성시노인복지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이하 건보공단)·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진흥공단)·현대그린푸드와 협업하여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 유지 및 증진을 위해 ‘활力활氣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지역사…

안성시노인복지관, 근감소증 예방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성시노인복지관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감소증은 노화에 따라 신체의 생리적·심리적 변화와 함께 골격근이 감소하는 질병으로,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생할 수 있으며, 주요 위험…

힘내라 중소기업’ 박종효 남동구청장 강소기업‘엔담(주)’ 현장 방문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논현동에 위치한 강소기업 엔담㈜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제조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듣고, 생산 현장을 점검하며,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함과 동시에 일자리 협약을…

서울 중구, ’23년 여성친화도시’ 우수성 인정받아 정부포상…신규 15개 지자체도 협약
3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3년 여성친화도시 이행점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개 지자체에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신규 지정된 15개 지자체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 불법촬영물 24만 건 삭제 지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운영하는 디지털 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DI센터)가 올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촬영물 24만 건을 삭제 지원했다. 이는 작년 대비 14.2% 증가한 수치로, 고도화된 삭제시스템과 실무 전문성의 결과로 평가된다. DI센터는 국내법이 적용되…
여성가족부, 스토킹 피해자 지원 사업 시범운영 결과 발표
여성가족부가 올해 시범운영한 스토킹 피해자 맞춤형 지원 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을 통해 371명의 피해자에게 총 1,494건의 지원이 이뤄졌으며, 이에는 치료회복 프로그램과 주거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스토킹 피해자 지원 사업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