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정책
한부모가족의 위기청소년, 특별한 지원으로 희망의 길 열려
여성가족부는 올해 6월부터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지원을 받고 있는데도 사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의 자녀에게 '청소년복지 지원법' 상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을 통해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11월말까…
한부모시설, 자녀 안전하게 양육 기간 연장
여성가족부는 올해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을 위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이하 '한부모시설')의 입소기간을 연장하였다. 출산지원시설의 기간은 기본 1년에서 1년6개월로, 양육지원시설은 2년에서 3년으로, 생활지원시설은 3년에서 5년으로 조정되었다. 이…
2023년 여성경제활동백서 발간, 여성경제활동의 현황과 정책 한눈에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는 『2023년 여성경제활동백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백서는 전국적으로 여성 경제활동의 현황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매년 발간될 예정입니다. 2021년에 개정된 법에 따라 올해부터 발간되며, 국민들에게는 여성 경…
겨울방학,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가득
여성가족부는 올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청소년수련원과 지역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총 1,400여 개의 청소년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부터 지역의 청소년수련시설까지 …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응원하는 새로운 도약
여성가족부는 2023년부터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자립지원수당 확대와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가정 밖 청소년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자립지원 조항을…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육아, ‘공동육아나눔터’ 전국 확대
여성가족부는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며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전국적으로 확대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센터와 아파트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특화지원 확대로 자살·자해 위기 대응
여성가족부는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특화 지원을 확대하고, 자살·자해 등 위기를 겪는 청소년들을 위한 심리클리닉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국적으로 12만 4천여 명의 위기청소년이 일상으로 회복하도록 지원했습니다. 이번 특화 지원은 고위기청소년…
여성가족부, 2024년도 예산 1조 7,234억 원 확정
여성가족부가 2024년도 예산을 1조 7,234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9.9%인 1조 556억 원 증가한 수치로, 범죄피해자 보호기금을 제외한 경우에는 10.2% 증가한 1조 6,861억 원이다. 새로운 예산안은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긴급·단시간 아이돌봄서비스, 시범 운영 시작
여성가족부가 맞벌이 가구 등의 양육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단시간 아이돌봄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긴급돌봄은 신청 시간을 4시간에서 2시간으로 단축하고, 단시간돌봄은 최소이용시간을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여 봄에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청소년지도사 자격시험, ‘실무형’으로 개편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지도사 자격시험 방식을 개편하는 내용의 「청소년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급 자격시험은 필기‧면접시험이 아닌 전문학사 이상 학력자 대상의 검정과목 이수와 자격연수 수료로 자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