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특화 지원을 확대하고, 자살·자해 등 위기를 겪는 청소년들을 위한 심리클리닉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국적으로 12만 4천여 명의 위기청소년이 일상으로 회복하도록 지원했습니다.
이번 특화 지원은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과 위기청소년 종합심리평가를 통해 청소년의 위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것으로 이뤄졌습니다. 또한, 시범 운영 중이었던 집중심리클리닉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자살·자해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지원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임상심리사를 배치하여 종합심리평가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청소년의 위기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했습니다.
또한, 온라인 상담 채널을 확대하여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상담 건수가 증가하고 청소년의 마음건강 회복에 기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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