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2023년부터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자립지원수당 확대와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가정 밖 청소년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자립지원 조항을 신설하고, 자립지원수당을 인상하고 지원 기간을 확대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또한, 쉼터 퇴소 이후 추가적인 자립지원을 위해 청소년자립지원관을 설치하는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주거, 취업, 교육 등의 자립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 관계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권을 부여하고, 청년일자리 지원 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대한상공회의소와의 협업을 통해 ‘제2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커피전문가 양성 교육 및 행복도시락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가정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희망을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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