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정책
2027년 외국인환자 70만 명 유치, 한국 의료관광 아시아 중심 도약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은 5월 29일(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였다. 2022년 방한 외국인 환자는 24.8만 명으로, 2021년 대비 70.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2023 한국방문의 해’로 방한 관광시장 다변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사가 총력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 '2023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방한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한 총력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교 기념 국가를 대상으로 K-관광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수교 50주년을 맞이한 인도, 독일, 인도네시아에서는 K-관광마…
심뇌혈관질환 관리위원회 및 전문위원회 구성·운영 세부사항, 규정 개정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6월 1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위임된 관리위원회와 전문위…
사회적 책임과 관심으로 이어지는 ‘실종아동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경찰청(청장 윤희근)은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과 함께 5월 25일(목) 오후 2시, 중소기업 디엠시(DMC) 타워 DMC홀(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제17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5월 25일로 지정…
여성가족부, 청소년 보호 강화 현장에서 전문가와 소통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3일(화) 오후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 현장 전문가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신‧변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유해업소…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 소통, 여성가족부 차관이 가족센터를 찾아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이 22일(월) 오후 서울 도봉구 가족센터를 방문하여 다문화가족 학부모와의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정부의 '제4차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2023~2027)'을 발표한 후,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를 학부모들에게 설명하고, 다문화 아동·청…
2023 여가친화인증, 근로자의 워라밸을 지원하는 기업·기관 찾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여가친화인증'이 근로자의 워라밸을 지원하는 기업과 기관을 찾습니다.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근로자들의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모범적인 조직을 …
제20회 가정위탁의 날, 20년 함께 자란 위탁가정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제20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5월 22일(월) 오후 2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온 스튜디오(서울 중구 소재)에서 아동권리보장원 주최로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매년 5월 22일은 가정위탁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지정…
여성가족부, 한국폴리텍대와 협력하여 여성고부가가치 직종으로의 진입 강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2일(월)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를 방문하여 여성재취업과정 관계자 및 훈련생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고부가가치 산업에 진입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
한부모가족 자녀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확대…청소년보호 사각지대 해소
여성가족부가 한부모가족의 자녀인 위기청소년에 대한 특별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월부터는 한부모가족의 자녀도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별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소년은 생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