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정책
- 복지 정책
광진구, 건대입구역 일대 준주거지역 상향 가능지 약 3만㎡ 확장
광진구가 건대입구역 일대의 도시공간을 청년문화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정비를 본격화한다. 지난 12월 10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해 ‘건대입구역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됨에 따라 약 3만 제곱미터 …

- 복지 정책
천년고찰 동사, 동지 맞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팥죽 180인분 전달
천년의 세월 동안 불법(佛法)과 자비 나눔을 이어온 동사가 동지를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2일, 동사 주지 상우스님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팥죽 180인분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 복지 정책
광진구, 어르신 일자리와 복지 결합한 ‘오늘도 세탁’ 본격 운영
광진구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을 연계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오늘도 세탁’의 공공 세탁소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공동체사업단 인프라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액 국비 지원으로…

- 복지 정책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노는 실내 놀이공간 탄생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이 문을 열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새로운 공공 실내 놀이공간이 시민 곁으로 다가왔다. 원주시는 24일 오후 2시 30분,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개관식을…

- 복지 정책
[연재특집 ②] 정년은 60세, 연금은 65세… 그 사이 5년,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
정년은 60세, 국민연금은 65세. 이 숫자 차이는 단순한 제도상의 불일치가 아니다. 은퇴 이후 삶의 구조를 바꾸는 현실적인 문제다. 과거에는 직장을 떠나면 곧바로 연금이 이어졌지만, 지금은 퇴직과 연금 사이에 최대…

- 복지 정책
구로구, 2025년 자율적 간판개선 지원사업 완료…도시경관 개선 성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자발적인 불법광고물 정비를 유도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5년 자율적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영업장 면적 133㎡ 미만의 관내 자영업자 중 신규 개업, 영업장…

- 복지 정책
구로구,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자사업 적극 동참 공식화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신구로선이 포함된 노선 계획을 검토하고, 관계기관 의견 조회에 따른 공식 의견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관계…

- 복지 정책
금산군, 진산행복공감센터 준공식 개최… 주민 화합의 새 거점 탄생
충남 금산군이 농촌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거점 공간을 선보였다. 금산군은 지난 24일 진산면 읍내리 현장에서 ‘진산행복공감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 복지 정책
배우 윤종훈, ‘콘크리트 마켓’ 화면해설 재능기부…영화 접근성의 경계를 넓히다
영화관의 어둠 속에서 이야기를 따라가는 방식은 더 이상 하나가 아니다. 화면을 온전히 볼 수 없는 관객, 소리를 충분히 들을 수 없는 관객도 같은 시간과 흐름 안에서 영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 복지 정책
대법원 “차별” 판결에도 멈춘 변화…서울시 장애인콜택시 보조석 논란 다시 법무부로
법원의 최종 판단이 내려진 뒤에도 현장은 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판결의 취지를 비껴간 규정 변경이 새로운 갈등을 낳고 있다. 발달장애인의 장애인콜택시 보조석 탑승을 거부한 행위가 차별이라는 대법원 확정판결 이후 6개월이 지났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