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강서복지신문 창간을 축하합니다.

세상의 판을 바꾸는 사람, 연삼흠 발행인!

기사입력 기사번호 116

세상에는 많고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산다.
어찌 그리 다양한 생각과 행동의 기준을 가지고 사는지,
살아볼 수록 ” 그 사람을 안다”라는 말을 하기가 저어스럽다.
 
그 중에 한 사람, 연삼흠 발행인!
매번 만날 때 마다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꿈꾸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곧바로 실행하는 사람이다.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세상의 틀을 바꾸는 사람과
바꿔놓은 틀에 재빨리 적응하고 잘 활용하려는 사람들,
그리고 세 번째 부류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관심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
 
연삼흠 대표는 세상의 판을 바꾸는 데 노력을 기하는 사람이다.
연대표처럼 꿈꾸고 실행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다보면,
미래 세상의 판을 바꿀 수 있는 눈과 능력을 가지게 되나 보다.
 
연삼흠 대표의 새로운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의 또 하나의 부산물!
강서 복지 신문의 창간을 축하하며 많은 이들을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신문이 되어 주길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정린커뮤니케이션/ JLCC
대표 강사 정 린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정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