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국민과 함께하는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2017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여

- 마약류 폐해를 널리 알리고 마약퇴치의 중요성을 시민과 공유 -

기사입력 기사번호 1535
▲[코리안투데이]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 ‘2017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 코스   © 연삼흠 기자

지난 4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의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17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 개최되었다. ‘2017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 는 시민들에게 불법 마약류의 폐해를 널리 알려 마약퇴치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11년부터 7회째 걷기대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관세청, 대검찰청, 경찰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마약퇴치 관련 기관과 일반시민 2,000여명도 함께 참여했다. 주요 내빈으로는 서울신문사 사장 김영만, 관세청 차장 김종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이경희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하늘공원·노을공원 둘레길(약5.8km) 걷기를 시작으로 마약퇴치기원 선포식, 마약퇴치 관련 홍보부스 운영, 페이스페인팅 등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류영진 식약처장은 “걷기대회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마약류 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마약퇴치를 위한 정부 정책에 아낌없는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식약처도 마약류 오남용과 범죄 예방을 위하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마약류 오남용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연삼흠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