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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박태수 순경, 해경청 주관 4분기 ‘빚과 소금’ 모범직원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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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시행된 2021년도 4분기 ‘빛과 소금’ 모범직원에 완도해경 마량파출소 소속 박태수 순경이 선정 됐다고 7일 밝혔다.

‘빛과 소금’은 직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자기주도적 업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성과를 거양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해양경찰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직원을 포상하는 제도이다.
4분기 모범 공무원으로 선정된 박태수 순경은 지난해 3월 임용 이후 마량파출소에서 근무해온 신임순경으로, 불법어구 단속 시 금지체장 여부를 확인하는 그물코 측정에 정확성을 더하고 신속한 검문검색으로 어업지연을 방지하는 ‘불법어업 단속 종합키트’를 제작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해양경찰 全직원이 쉽게 이용, 불법어업 단속능력을 향상 할 수 있도록 종합키트백 내 사용매뉴얼을 포함시켜 검문검색 시간 단축과 더불어 어업인 민원 발생을 해소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태수 순경은 “모범직원에 선정돼 영광스럽고 주변동료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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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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