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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이기일 제1차관, 안산시 노인 돌봄 현장 방문 및 발전 방안 논의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맞춤형 서비스 체계 구축 강조

기사입력 기사번호 21586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이 10월 18일(수)에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안산시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 시범사업은 노인들이 거주하던 곳에서 계속해서 거주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하여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2개 지자체가 선정되어 운영 중이며, 사업 기간은 2025년 12월까지입니다.

제1차관은 이날 안산시 담당자들과 함께 통합판정체계 적용 및 돌봄 연계체계 구축 등 의료·요양·돌봄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노인 케어안심주택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도 했습니다.

제1차관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모실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재택의료와 재가 요양·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자체 중심의 노인 의료·돌봄 제공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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