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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부모의 안심, 이웃의 돌봄: 공동육아나눔터 435개소 전국 확대

유휴공간을 돌봄공간으로 변신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동육아 활동

기사입력 기사번호 21628

여성가족부가 올해 공동육아나눔터를 40개소 추가하여 총 435개소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확대로 지역의 아파트, 주민센터 등의 유휴공간이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공간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서로 소통하며 자녀를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으로,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민간 시설이 협력하여 시설을 확대하고 운영방식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이용 부모들은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돌봄품앗이 활동을 하며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강화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이 강화되고,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앞으로도 공동육아나눔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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