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30일에 서울에서 ‘2023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결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사자와 청소년 100여명이 참석하여 올해의 운영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전국 350개 시설에서 1만 4천여명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을 이용 중이며, 올해에는 디지털 체험활동이 강화되고 있다. 결과보고회에서는 우수기관과 종사자들에게 장관표창과 장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관상 수상 기관으로는 대구, 부산, 서울, 울산, 인천 등 5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이와 함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과 디지털 체험활동 등이 주목을 받았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체험활동을 강화하는 등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디지털 체험 활동 강화로 1만4천명 이용
여성가족부, 2023년 운영 결과보고회 개최...우수사례에 '최우수' 장관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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