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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동대문구 관광 ‘동대문구 도장깨기’

5월~7월, 9월~11월 매주 토·일요일 버스투어와 도보투어로 진행
구의 주요 명소와 서울 동북권 관광자원을 연계한 5개 코스 운영

기사입력 기사번호 22390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관내 주요 명소를 탐방해보는 체험형 관광코스 ‘동대문구 도장깨기’를 운영한다.

동대문구에 위치한 역사 ‧ 문화자원의 매력과 가치를 재발견하게 될 이번 관광은 ‘버스형(3코스)’과 ‘도보형(2코스)’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는 원하는 방식과 코스를 선택해 동대문구를 즐길 수 있다.

 [코리안투데이] 동대문구 도장깨기 홍보 이미지 © 박찬두 기자

 버스를 타고 동대문구를 여행하는 ‘버스형 여행’의 3가지 코스는 청계천과 시장탐험(청계천교각~풍물‧경동‧청량리시장), 왕의 선농제 행차길(경복궁~흥인지문~선농단~서울한방센터), 이야기보따리 감초마을(남산골한옥마을~보제원터~제기동성당~감초마을 현진건도서관)로 토요일 오후 1시에 출발한다.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여행’의 2가지 코스는 황후의 숲 홍릉, 과거와 현재의 동대문구(서울시립대~휘경원터~영우원터~배봉산 둘레길)로 일요일 오전 10시에 출발한다.

모든 코스의 참여비용은 1인당 5천 원이며, 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 메인 화면의 ‘동대문 도장깨기’를 누르면 연결되는 여행사 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예약은 아이디 1개 당 2명으로 제한된다.

운영기간 및 코스별 상세 내용은 예약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안투데이] 동대문구 장깨기 안내문 © 박찬두 기자

  담당 : 홍보담당관 

  전화 : 02-3291-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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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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