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세종시기부문화 확산, 한솔동에 6곳의 착한가게 신규 가입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착한가게에 현판 전달

기사입력 기사번호 22520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재긍·박상일)가 11일 새로운 착한가게 6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새롭게 동참한 사업장은 ▲세종 골프볼 ▲동원칼국수 ▲네일먼저 ▲리트릿 헤어 ▲사랑채 ▲좋아라, 카페다.

‘착한가게’는 가게 수익의 일부를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뜻한다. 이번에 가입한 가게들을 포함해, 한솔동에는 총 30개의 점포가 착한가게로 참여하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세종시 한솔동 착한가게 현판식 © 이윤주 기자

임재긍 민간위원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일 공공위원장은 “현판 전달식을 통해 착한가게를 한 번 더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를 증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세종시 한솔동 착한가게 신규가입 6곳  © 이윤주 기자

이번 행사를 통해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민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한솔동의 모습이 앞으로도 기대된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윤주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