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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 참여

공도읍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아름다운 공도 만들기 위한 ‘자원 재활용 운동’ 행사 개최

영농 폐비닐 15톤, 폐농약병 12톤 재활용 수익금으로 이웃 돕기

기사입력 기사번호 23026

안성시 공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이호일, 김영순)는 지난 25일 서안성 농협 라이스센터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공도 만들기를 위한 ‘자원 재활용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코리안투데이]영농 폐비닐 15톤, 폐농약병 12톤 재활용 수익금으로 이웃 돕기  © 이명애 기자

이날 행사를 통해 수집된 영농 폐비닐 15톤과 폐농약병 12톤백 등은 처리업체를 통해 재활용될 예정이며, 재활용으로 얻어진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용도로 사용될 계획이다.

이호일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아침 일찍부터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폐비닐·폐농약병으로 인한 토양오염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 운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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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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