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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 참여

안성시, 방범용 CCTV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주거지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한 적극적 노력

기사입력 기사번호 23679

 안성시는 주거지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살고 싶은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다수인 거주지, 산책로 등 범죄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2024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올해 확보한 ‘방범용 CCTV 설치’ 예산 약 11억원을 투입하여 39개소 162대 신규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아파트 신설 등 사업협의를 통해 38개소 144대를 기부받았다.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일조해 나갈 전망이다.

 {코리안투데이} 안성시, 방범용 CCTV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 이명애 기자

또한, 2024년 방범용 CCTV 성능개선 사업으로 48개소 98대의 노후 카메라와 250개소의 LED 안내판을 교체하였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산책로 등 주요 지점에 로고젝터 25대와 비상벨 35대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위급 상황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24시간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방범용 CCTV 440개소 설치’ 중 328개소 설치를 완료하여 올해 공약사업 목표 달성 및 전체 진행률 75%에 도달했다. 이번 방범용 CCTV 설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회안전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매년 CCTV 설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범죄 취약지역을 적극적으로 발굴, 범죄를 사전 예방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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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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