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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 참여

문학동, 이웃사랑 후원하는 ‘명예의 전당’ 운영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감사와 존경의 공간

기사입력 기사번호 24376

미추홀구 문학동(동장 정해빈)은 24일 동 청사 입구에 ‘이웃사랑 후원 천사 명예의 전당’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명예의 전당’은 문학동에 이웃사랑을 후원하는 개인, 단체 및 기업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현재 20여 건의 개인과 기업, 자생 단체와 자영업자 지정 기부인 ‘착한 가게’, 개인 지정 기부인 ‘착한 가정’이 등재됐다.

동 관계자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명예의 전당에 오르신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저소득층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안투데이] 문학동, 이웃사랑 후원하는 ‘명예의 전당’ 모습 © 김미희 기자

이번 명예의 전당 운영을 통해 문학동은 더 많은 주민들이 이웃사랑에 동참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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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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