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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교육 정책

‘현장직업체험의 날’ 성황리 마무리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기사번호 25030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달 23일과 24일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현장직업체험의 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동구는 관내 총 6개 진로 체험처에서 22회의 현장진로체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인천 현장직업체험의 날’은 인천시교육청 주관으로 각 시·군·구 진로체험지원센터들이 진로체험처의 직업군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생들이 직접 진로체험처를 방문하여 체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동구에서는 ▲동구청본창작소(3D프린팅전문가, 드론전문가) ▲마음길미래교육센터(코딩드론전문가) ▲봉캘리그라피(캘리그라피전문가) ▲달리공방(미니어처가죽공예가) ▲루미에르공방(나전칠기공예가) ▲리버커피바리스타학원(바리스타) 등의 직업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코리안투데이] ‘현장직업체험의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습 © 김미희 기자

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탐색하며,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꿈과 끼를 탐색하고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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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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