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사랑의 좀도리 쌀, 불광1동에 희망의 물결을 전하다 – 서울은평새마을금고 본점의 따뜻한 나눔

- 불광1동, 서울은평새마을금고 본점 쌀 2천kg과 라면 1백 봉지 기부

기사입력 기사번호 34015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불광1동은 지난 3일 서울은평새마을금고 본점으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쌀 2천kg과 라면 1백 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에서 유래했다. 

 [코리안투데이] 블광동 서울은평새마을 금고 본점 쌀2천kg과 라면 기부  © 양정자 기자

소길자 이사장은 “일상에서의 작은 나눔인 ‘좀도리 정신’을 실천해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수연 불광1동장은 “매년 기부해 주는 서울은평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적극행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양정자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