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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 정책

하남시, 지역 상권에 활력! ‘2월 전통시장 가는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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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8일 동부신협 윤충식 이사장 및 임원들과 함께 석바대 상점가와 덕풍·신장 전통시장을 방문해 ‘2월 전통시장 가는 날’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 가는 날’은 하남시가 매월 한 차례 진행하는 행사로, 이현재 시장과 지역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리안 투데이] 18일 이현재 하남시장이 동부신협 윤충식 이사장 및 임원들과 함께 신장·덕풍 전통시장과 덕풍·신장 전통시장을 방문해 ‘2월 전통시장 가는 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신영민 기자

이현재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동부신협 임원들과 함께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을 활기차게 돌며 다양한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민생 경제 상황을 살폈다.

이현재 시장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안 투데이] 18일 이현재 하남시장이 동부신협 윤충식 이사장 및 임원들과 함께 신장·덕풍 전통시장과 덕풍·신장 전통시장을 방문해 ‘2월 전통시장 가는 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신영민 기자

하남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더 가깝게 느끼고 자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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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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