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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 정책

안성시, 두원공과대학교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안성 최초 치매극복 선도대학 선정,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 선도

기사입력 기사번호 36130

안성시는 지난 17일 두원공과대학교를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두원공과대학교는 안성시 최초로 지정된 선도대학으로,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치매극복 선도대학’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대학에 부여된다.

 [코리안투데이]  안성시, 두원공과대학교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 이명애 기자

두원공과대학교는 작업치료과,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치매 관련 정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다양한 치매극복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코리안투데이]  안성시, 두원공과대학교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 이명애 기자

현판식에서는 치매극복 세레모니, 정보 공유, 협력 논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해규 두원공과대학교 총장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안성시, 두원공과대학교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 이명애 기자

안성시는 이번 선도대학 지정을 계기로 젊은 세대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전체의 인식 개선과 치매환자 지원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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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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