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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가 23일 국공립 샛별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공사 완공을 기념해 학부모 참관 행사를 개최했다. 구는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7억 9,575만 원(국‧시비 포함)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장인홍 구청장은 시설을 점검하고 아이들에게 인성 동화를 읽어주었으며, 보육환경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쉽게 보기 구로구가 7월 23일에 샛별어린이집에서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어린이집의 건물을 에너지가 덜 새고 더 편하게 쓸 수 있도록 고치는 공사가 끝난 것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공사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했고, 7억 9,575만 원을 썼습니다. 이 돈은 나라와 시에서 나온 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인홍 구청장은 어린이집을 둘러보고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주었습니다. 구청장은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곳에서 자랄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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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23일 국공립 샛별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공사 완공을 기념하기 위해 학부모 참관 행사를 개최했다. 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확보한 7억 9,575만 원(국‧시비 포함)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공립 샛별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국공립 샛별어린이집 학부모 참관 행사 기념사진 © 박수진 기자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참석해 샛별어린이집을 둘러보며 시설 점검을 마친 후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인성 동화를 읽어주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장인홍 구로구청장(맨 오른쪽)이 샛별어린이집을 둘러보고 있다. © 박수진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샛별어린이집 영유아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육환경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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