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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 참여

구로구,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을지훈련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상황 점검 및 부서별 대응 계획 공유 시간 가져

기사입력 기사번호 41898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7일 구청 창의홀에서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을지연습은 정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대응 훈련이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될 을지연습을 앞두고, 각 부서별 역할과 유관기관 간 협조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간부들(왼쪽에서 여섯번째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박수진 기자

보고회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각 국·과장, 보건소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서울시에서 제작한 ‘비상시 전시 전환 절차’ 동영상을 시청한 후, 도시안전과장이 ‘2025년 을지연습 준비 상황’에 대해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7일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에서 간부들(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박수진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을지연습은 유사시 시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서 각 부서가 다시 한번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검토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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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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