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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가 지난 24일 구청 5층 강당에서 '2025 구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구로사회적경제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주최·주관했고 구청장과 기업·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업 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서로도움가게 현판 증정식, 성금 전달식이 열렸고 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약속했다. 쉽게 보기 구로구가 지난 24일 구청 5층 강당에서 사회적경제 성과를 나누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사회적경제는 돈을 버는 일과 함께 사회에 도움이 되는 가치도 중요하게 여기는 경제 활동입니다. 이 행사에는 구청장과 관련 기업,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사업 사례를 발표하고, 활동을 잘한 사람들에게 상을 주었습니다. 서로도움가게 현판을 주는 순서와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하는 순서도 있었습니다. 장인홍 구청장은 앞으로도 오래 이어질 수 있는 사회적경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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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지난 24일 구청 5층 강당에서 ‘2025 구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로사회적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사회적기업 성과공유회 참여자가 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 박수진 기자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사업 사례 발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서로도움가게 현판 증정식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박수진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구 사회적경제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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