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5월 한 달간 주민공유공간 ‘마주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아크릴화 작품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주제로 한 아크릴화 13점으로 구성됐으며, 다채로운 색감과 따뜻한 감성이 담긴 작품들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문화적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주쉼터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공유공간으로, 휴식과 소통은 물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열린 공간이다. 신곡1동은 이번 전시를 통해 마주쉼터가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신곡1동, 주민공유공간 ‘마주쉼터’ 5월 주민 작품 전시 운영 © 안종룡 기자 |
![]() ▲ (신곡1동, 주민공유공간 ‘마주쉼터’ 5월 주민 작품 전시 운영 © 안종룡 기자 |
전시 작품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곡1동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한 작품 전시를 통해 마주쉼터가 주민들의 문화 활동과 소통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형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생활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곡1동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주민공유공간을 활용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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