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2026 부천시 아동문화 청년주간 통합행사 ‘부천 로그인’ 9월 19일 개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아동·청년 문화와 체험, 토크버스킹·웰니스·스포츠 프로그램 마련

기사입력 기사번호 58021

2026 부천 청년주간행사가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 및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활동과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고,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2026 부천 청년주간행사의 행사명은 “부천 로그인, 나를 켜다, 우리를 잇다”이다. 부천시는 청년주간행사와 함께 아동문화 페스티벌을 통합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문화 페스티벌은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하며, 두 행사가 하나의 공간에서 진행되면서 아동과 청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부천시 공식 안내에 따르면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의 날 기념식과 버스킹 공연, 정책 홍보 및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된다. 무대행사는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 내용과 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

이번 2026 부천 청년주간행사는 청년의 정책 참여와 지역사회 소통을 시민 생활 가까이에서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다. 청년을 대상으로 한 정책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배치해 시민들이 행사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코리안투데이] 부천로그인 포스터  © 이예진 기자

행사장에서는 청년 관련 정책과 활동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비롯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버스킹 공연도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문화공연을 즐기며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동문화 페스티벌이 함께 열리는 점은 이번 행사의 또 다른 특징이다. 부천시는 공식 안내를 통해 아동문화 페스티벌이 상동종합사회복지관 주최로 통합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청년만을 위한 행사에서 벗어나 아동문화와 청년문화가 한자리에서 연결되는 지역사회 행사로 진행된다.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의 참여는 지역사회 기반의 아동문화 활동과 청년주간행사를 연결한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아동과 청년이 서로 다른 세대라는 점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행사에 참여하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행사의 핵심 메시지는 “나를 켜다, 우리를 잇다”이다. 개인의 활동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구성원과 연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명인 “부천 로그인” 역시 시민이 지역사회와 청년정책, 문화활동에 보다 쉽게 참여한다는 이미지를 전달한다.

부천시가 청년주간행사를 아동문화 페스티벌과 통합한 것은 세대별 행사를 별도로 운영하기보다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방식으로 볼 수 있다. 다만 통합 개최의 구체적인 성과나 참여 규모는 행사가 종료된 이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 2026 부천 청년주간행사의 주최는 부천시와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이다. 행사 장소는 부천시청 잔디광장과 중앙공원 일원으로 안내됐다. 시민들은 행사 당일 청년 정책과 활동을 소개하는 부스와 버스킹 공연 등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코리안투데이] 부천로그인 포스터  © 이예진 기자

부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의 날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고 청년정책과 청년활동을 알릴 계획이다. 동시에 아동문화 페스티벌을 통합 개최해 가족 단위 시민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부천시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특히 행사 당일 프로그램과 운영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는 만큼 방문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 부천 청년주간행사는 청년의 활동을 시민에게 알리는 동시에 아동문화 페스티벌을 연결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부천 로그인”이라는 이름처럼 청년과 아동, 시민이 서로의 활동과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 이예진 기자: bucheon@thekoreantoday.com ]

THE KOREAN TODAY × WIA CODE

이 기사의 WIA Code

WIA Code — 이 기사 인증

WIA Code 스캐너로 비추면 인터넷 없이 발행 사실과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찍으면 스캐너 안내 페이지가 열립니다 — 기사 바로 열기

📱 스트림 코드 보기

움직이는 코드(스트림) 한 장에 기사 전문(사진 포함)이 담겨 있습니다 — WIA Code 스캐너로 약 96초 비추면 폰에 저장되어 인터넷 없이도 읽을 수 있습니다. Stream.mp4 도 여기서 받습니다.

WIA Code · 코리안투데이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예진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