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두레미 친구들‘ 발대식을 개최하여 관광두레의 새로운 홍보단이 출발했습니다. 이번 홍보단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발휘하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두레미 친구들‘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18개 팀, 36명을 선발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홍보하고, 관련된 여행 콘텐츠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각 팀은 자신들이 홍보할 주민사업체 2곳씩을 배정받아 한 달간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것입니다.
이번에는 전년도보다 많은 18개 팀을 선발하여 전국 36개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과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으며, 최종 우수 7개 팀이 선정되어 별도로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또한 주민사업체가 제작한 홍보콘텐츠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용호성 관광산업정책관은 “온라인 콘텐츠에 익숙한 청년들이 ‘두레미 친구들‘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이를 통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도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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