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의 MZ세대가 함께하는 ‘한–베 문화교류의 밤’ 행사가 베트남 국립컨벤션센터(N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대중음악을 통해 상호 소통과 화합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한–베 문화교류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박보균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함께 꾸민 무대는 양국의 우정과 신뢰를 표출하는 강렬한 장면이었습니다. 이번 공연이 양국 관계의 지평을 확장하는 추동력으로 작용하여, 향후 문화적·경제적 협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과 베트남 대중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에는 한국과 베트남의 대중음악 가수들이 참여하여 K-팝과 V-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양국의 정부 관계자와 기업 관계자를 비롯한 현지 한류팬, 한국어 교육생, 한국인 유학생 등 양국 청년세대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는 K-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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