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박보균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2023 청년문화포럼‘을 개최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청년문화정책 10대 과제‘의 세부 과제가 발표되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언이 반영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포럼 참가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토대로 12월에 구체적인 개선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 장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청년들의 열정과 상상력을 중시하고 있으며, 청년의 아이디어와 열망이 문화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2023 청년문화주간‘은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MZ드리머스와 청년세대 공무원이 함께 정책 현장을 방문하는 ‘청년 연대 릴레이 정책간담회‘와 ‘청년인턴 교류대회‘ 등의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포럼에서 발표되는 ‘청년문화정책 10대 과제‘를 중심으로 청년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책을 마련하고, 이를 최종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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