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2023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신청한 2,476개 기업 중 2,183개가 인증기준을 통과하여 가족친화 인증을 받았으며, 중소기업이 전체 인증기업의 69.5%를 차지했습니다. 수여식에는 우수기업과 최고기업을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롯데엠시시(주), 한미글로벌(주), ㈜산호수출포장 등의 우수사례를 통해 가족친화경영의 비결이 공유될 것입니다.
올해 최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며 근로자와 그 가족의 행복을 증진시키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대통령 표창부터 여성가족부장관 표창까지 다양한 형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러한 기업의 노력이 근로자들이 안정된 미래를 꿈꾸며 결혼, 출산, 양육을 행복하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는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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