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민간과 협력하여 전라남도에 이어 대전에서도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대전에서의 첫 출발은 10월 16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의 시승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청소년들의 의견 청취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를 통해 대전의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다.
대전에도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 출범
여성가족부가 민간과 협력하여 대전에서도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 시작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