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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 정책

새만금 잼버리, 세계스카우트 대축제의 화려한 개막

베어 그릴스의 특별 퍼포먼스와 포레스텔라의 공연으로 축하의 음악 축제

기사입력 기사번호 21625

새만금에서 열리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화려한 개막을 알렸습니다. 세계 잼버리는 2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의 대축제를 예정하고 있으며, 개막식에는 150여개국 4만 3천여 명의 스카우트 대원과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주요 인사들과 함께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베어 그릴스의 퍼포먼스와 포레스텔라의 공연으로 참가자들은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세계적인 탐험가로서 유명하며, 이번 잼버리를 위해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그룹 포레스텔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한 그룹으로, 공연을 통해 감동적인 스토리를 공유하며 참가자들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드론쇼와 불꽃놀이는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세계잼버리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청소년 국제행사임을 강조하며, 희망과 용기, 연대를 배우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잼버리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꿈을 그리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한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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