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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이자 무거운 책무, 공약사업 이행 만전” 당부

구로구, 17일 새로운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장인홍 구로구청장, “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이자 무거운 책무, 공약사업 이행 만전” 당부

기사입력 기사번호 37756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7일 오전 구청 창의홀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본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 5급 이상 간부가 참여한 가운데 부서‧동별 주요업무를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구로구 언론팀 제공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17일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수진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부서별 칸막이를 없애고 적극적인 협업이 필요하다”며 “중장기사업은 연차별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등을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구로구 언론팀 제공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가 열렸다.© 박수진 기자

특히, “구민이 실질적으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공약이 될 수 있도록 필요시 구민이나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공약사업을 잘 다듬어 주길 바란다”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이어 장 구청장은 “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이자 무거운 책무”라고 강조하며 “모든 부서가 공약사업 이행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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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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