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연수구,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 방역환경 개선 완료

방역관리 ‘미흡’ 23개 단지…부적합 항목 모두 개선
일상 속 감염병으로부터 안전 위해 방역 수칙 생활화

기사입력 기사번호 31856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역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 사업 참여 23개 단지를 대상으로 2·3차 방역 점검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 사업 참여 26개 단지 중 1차 점검 시 방역관리 부적합을 통보받은 23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리안투데이]연수구,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 방역환경 개선 완료]  © 김현수 기자

점검 결과 지난 8월 1차 점검 시 지적된 방역관리 32개 항목, 수영장·목욕장 수질환경 개선 등 부적합 항목들이 모두 개선·보완됐다.

 [코리안투데이]연수구, ‘커뮤니티시설 안심아파트’ 방역환경 개선 완료] © 김현수 기자

안심아파트란 아파트 커뮤니티시설의 수질·ATP 검사 등 환경 검사, 생활 방역 지침 제공, 시기별 감염병 정보 홍보, 시설관리자‧입주민 교육, 방역 물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수구보건소 관계자는 “커뮤니티시설을 보유한 신축단지가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현수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