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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시민 참여

화성 배터리 공장에 화재 피해 성금 전달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성금 마련, 대한적십자사에 전달

기사입력 기사번호 25036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성규)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 배터리 공장 화재 피해 복구와 피해자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공단 노동조합도 성금 모금에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공단 관계자는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성금이 그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해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코리안투데이] 화재 피해 성금 전달하는 미추홀시설관리공단 © 김미희 기자

한편, 공단은 이번 성금 전달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사 간 협력 체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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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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