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회
행안부 재난안전 상황실 2018년 1월 13일

경기도 용인 도장공장에서 화재 … 유치원생 190명 대피 소동
이날 오전 9시35분쯤 용인시 수지구의 한 도장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다. 이 불로 연기가 치솟으면서 인근 유치원의 원생과 교사 19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약 330㎡ 규모의 공장 1개 동을 태운 뒤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

- 법률
8개 카드사 가상화폐 거래 중지
여신금융협회는 국내 8개 카드사는 해외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가상화폐를 살 수 없도록 신용·체크카드 거래를 중지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시중은행들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신규 계좌를 열어주지 않고 있으며 실명확인계좌도 …

‘권익위 부패신고 보상금, 20억원에서 30억원으로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익신고자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12일 입법 예고했다. 2015년 10월 부패방지권익위법 시행령을 개정해 부패신고 보상금 한도를 2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올린 권익위가 이번에 공익신고 보상금 한도를 올려 부패신고 …

- 문화
사회복지재단 사랑의 빨강밥차…함께하면 행복해요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사랑의 빨강밥차" 이선구 이사장의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옥순 회장은 새해들어 겨…

- K-Culture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인 주사제 오염 의한 감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사망 신생아들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부검한 결과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국과수에 따르면 사망한 신생아 4명의 혈액에서 모두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 K-Culture
서울 자원봉사자 394만명….1년새 27만2000명(7.4%) 증가,
서울시민 지난 한해 394만명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시민이 394만2378명으로 1년새 27만2000명(7.4%) 증가, 14~19세 청소년 136만명 이였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 인구(외국인 포함)가 1020…

- K-Culture
경상북도 “닥터헬기 342명 환자 이송” 최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 환자 이송 실적이 342건으로 전국 닥터 헬기 6대 가운데 최다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 닥터 헬기는 2013년 7월 첫 운항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366회 출동해 342명을 병원으로 옮겼다. 환자분포는 중…

- 사회
국민의당 반통합파 “개성공단 즉각 재가동 해야” 통합파와 차별화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바른정당과 통합에 반대파)소속 의원 5명은 12일 북한 개성공단으로 가는 관문인 도라산역을 방문해 남북한이 개성공단 재가동 협의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 강조.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는 정체성과 철학이 다른 바른정당과는 합당할…

- 경제
도라산역 찾은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국회의원들
▲ 12일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을 국민의당 지키기 운동본부 의원들이 역사를 둘러보고 있다 © 김진혁 기자 ▲ 국민의당 지키기 운동본부 의원들이 12일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열린 '개성공단을 열어 남북 신평화경제 시대로' 간담회에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