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의 기사
복막투석 환자를 위한 재택 의료 서비스, 확대로 안전과 편의 증진
한국 보건복지부가 "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의 확대를 발표했다. 이번 3차 공모에서 10개의 새로운 기관이 추가로 선정되어, 총 93개 기관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한미 보건의료 협력 강화, 암 연구 분야에 새로운 동력 부여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임인택 보건의료정책실장이 현지시간 4월 26일 워싱턴 DC의 미국 보건부를 방문하여 미국 보건부 국제협력 차관보 로이스 페이스와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전 세계적인 보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2030 청년 219명이 제안하는 ‘저출산 정책’은 무엇인가?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청년들이 제안하는 새로운 저출산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저출산 정책제안 청년 토론회에서는 219명의 청년들이 활발한 토의를 거쳐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가장…
2030 청년들이 말하는 ‘저출산 정책’의 필수 요소는?
4월 22일과 23일에 걸쳐 열린 2023년 청출어람단 저출산 정책제안 청년 토론회에서 2030 청년 219명이 참여하며, 저출산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 토론회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대응을 위한 저출산 정책에…
여성가족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성범죄자 취업제한 제도 강화
여성가족부는 24일부터 아동·청소년의 성보호를 위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성범죄로 인해 법원으로부터 취업제한 명령을 받은 범죄자는 최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서의 취업을 제한받게 된다. 또한, 취업제한 명령을…
SK·신한·이디야, 23억 원 기부로 위기청소년 지원 확대
여성가족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는 19일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제2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악화된 위기청소년의 마음건강과 자립을 위한 것으로, 후원금은 총 23억 원으로 책정되…
여성가족부 차관, 동부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현장 방문
여성가족부의 이기순 차관이 4월 18일(화) 서울시 광진구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여 미래유망직종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동부새일센터는 경력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
2023년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 ‘꿈과 사람속으로’ 모집 개시
여성가족부는 2023년을 향한 청소년해외자원봉사단 '꿈과 사람속으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봉사단은 라오스,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중심으로 교육봉사와 문화교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만 15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
은둔형 청소년도 포함, 청소년복지 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4월 11일(화), 여성가족부는 국무회의에서 은둔형 청소년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발표했다. 이 개정은 지난해 발표된 「고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은둔형 청소년의 정…